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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백데이는 왜 9월 17일일까? 알고 보면 특별한 이유

평소 MBM 블로그에서는
복합기나 프린터, PC처럼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장비들을
주로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사무기기 이야기를
잠깐 내려놓고 조금 가벼운 주제로
시작해 볼까 합니다.
2026년 9월 17일, 고백데이
밸런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는 익숙하지만
고백데이는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알고 보니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9월 17일을 연애 첫날인 1일째로 계산하면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정확히 100일째가 됩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에 연애 100일을 맞으려면
9월 17일에 고백해야 한다는 말이 생겼고,
이날이 고백데이로 알려지게 됐습니다.
9월 17일 고백데이, 어떤 날일까?

고백데이는 말 그대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날로 알려져 있습니다.
밸런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처럼
공식적으로 지정된 기념일은 아닙니다.
그래도 매년 9월쯤 되면 SNS나 온라인에서
9월 17일 고백데이가 한 번씩 언급되곤 합니다.
특히 많이 알려진 말이 하나 있습니다.
“9월 17일에 사귀면 크리스마스가 100일”
그냥 재미로 만들어진 말 같지만
날짜를 직접 계산해 보면 정말 맞습니다.
크리스마스 정말 100일일까?

9월 17일을 연애 첫날로 잡고 계산하면
12월 25일이 100일째가 됩니다.
9월 17일 → 연애 1일째
12월 25일 → 연애 100일째
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9월 17일에 고백하고
연애를 시작하면
크리스마스와 100일을
동시에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런 내용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지면서
자연스럽게 9월 17일을
고백데이라고 부르게 됐다고 합니다.
고백데이,
꼭 연인에게만 고백해야 할까요?

고백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모습부터 떠오릅니다.
하지만 꼭 사랑 고백일 필요는 없겠죠.
생각해 보면 가까운 사람일수록
오히려 쑥스러워서 하지 못한 말이 있습니다.

거창한 이벤트나 선물이 없어도
평소 마음속에만 담아뒀던 말
한마디를 꺼내보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연인이 아니더라도 가족이나 친구,
오랫동안 함께한 사람에게 말이죠.
9월 17일, 미뤄둔 말이 있다면

사실 마음을 표현하는 데
꼭 특별한 날짜가 필요한 건 아닙니다.
오늘 해도 되고, 내일 해도 되죠.
그래도 고백데이 같은 날이 있으면
평소 쑥스러워 미뤄왔던 말을 꺼낼
작은 핑계 하나쯤은 생깁니다.
마음속에 오래 담아둔 말이 있다면
9월 17일에는 한번 슬쩍 꺼내보세요.

그리고 MBM도 이 분위기에
숟가락 한번 얹어보겠습니다!
마음속 고백은 오늘,
사무기기 불편함은 그때그때
복합기가 자꾸 말썽인데 그냥 참고 계셨거나,
사무실 PC를 바꿔야 하는데
계속 미루고 계셨다면
그것도 마음속에 너무 오래 담아두지는 마시고요!

MBM은 후지필름·캐논 복합기부터
업무용 PC까지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장비에 관한
상담과 관리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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