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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BI, ‘2025년 디지털 전환 트렌드 선도할 중소기업 성장 전략 세미나’ 진행

한국후지필름BI, ‘2025년 디지털 전환 트렌드 선도할 중소기업 성장 전략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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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대표 하토가이 준)은 오는 19일부터 중소기업의 주요 과제를 분석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성장 전략을 제시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 중장기 성장 전략 세미나'를 수원을 포함한 5개 도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업 경영진과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디지털 전환 시대 중장기 성장 전략 세미나’는 디지털 전환의 트렌드에 따라 중소기업의 핵심 과제를 진단하고 한국후지필름BI의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12월 19일 수원을 시작으로, 2025년 1월 9일 대구, 1월 14일 부산, 1월 15일 대전, 1월 16일 인천 등 5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이 직면한 문제를 논의하고, 문제 해결 사례를 기반으로 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 협업, 보안과 관련된 사례 영상을 통해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 참석자들이 이를 바탕으로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고객이 한국후지필름BI의 솔루션을 활용해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한국후지필름BI는 DX 워크 프로세스, 협업 플랫폼 ‘FUJIFILM IWpro(Integrated Working Process)’ 기반 전원 설계, ’UC(Unified Communication) Package’를 활용한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구축, 커뮤니케이션 툴 도입, RPA 도입 통한 인건비 절감, 원스톱 IT 통합 관리 서비스 ‘IT 엑스퍼트 서비스(ITESs)’, 제로 트러스트 보안 구축 등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DX를 지원한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하토가이 준 한국후지필름BI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이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솔루션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한국후지필름BI는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을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차별화된 솔루션과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경제TV 정의준 기자의 기사


한국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은 그동안 계속 해오던 복합기, 프린트 사업과 더블어 중소기업의 디지털전환으로 사업 성공을 돕겠다고 한다.

점차 종이 사용이 줄면서, 복합기, 프린터 사무기기회사들의 디지털로 전환하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엠비엠도 이와 마찬가지로 디지털 전환, 사무환경의 변화를 추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